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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2017-11-26T01:57:58+00:00

라인업 융비술 (콧등높이기)

최근에는 코끝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지만 그래도 코 수술에서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것은 콧대를 높이는 것입니다.
콧대를 예쁘게 높이려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그리고 얼만큼 높여 주었을 때 가장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되어 보일지를 결정해야합니다.

[ 수술전 ]

[ 수술 진행과정 ]

[ 수술후 ]

콧대가 시작하는 부위를 비근부라고 하는데 콧대는 눈을 떴을 때 쌍꺼풀이 생기는 부위부터 올라가야만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그리고 콧등은 비근부와 코끝을 연결한 선보다 2mm정도 안쪽으로 들어간 것이 적당합니다. 즉 안쪽으로 활처럼 살짝 휘어져 올라와 코끝이 높아지며 끝나는 버선코 모양이 가장 세련되어 보입니다.

하지만 어떤 모양이든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도록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수술 전에 자세한 진찰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코의 모양을 잘 파악하고 원하는 모양을 만들기 위해 높이, 폭, 길이를 모두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보형물을 선택해야 합니다.

※ 수술방법
수면 무통 마취를 통해 수술을 진행합니다. 대개 코속의 절개를 통해 골막하를 박리하게 됩니다. 골막 밑에 보형물을 넣게 되면 단단한 골막에 의해 보형물이 튼튼하게 고정이 되고 또한 피부와 보형물과의 사이에서 골막이 완충역할을 하므로 피부에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게 됩니다.

수술 시간은 보형물만 단순히 삽입하는 경우는 10-20분 정도, 연골 이식이나 기타 조작을 하는 경우는 대략 30분-1시간 정도 입니다. 수술 후에는 4-5일 정도면 붓기도 많이 빠지게 되고 이 기간만 지나면 화장이나 사회생활도 가능하지만 수술 후 약 2-3주간은 코에 어떠한 힘도 가해지면 안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코끝성형

코끝은 코의 세련미를 가장 잘 표현해 주는 곳입니다. 아무리 콧대가 높더라도 코끝이 낮고 뭉뚝하다면 전혀 아름다움을 살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콧대가 낮더라도 코끝이 오똑하고 세련되게 올라간 경우라면 코의 전체적인 이미지도 좋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코를 높여주는 수술은 콧대만 높이는 방법으로는 큰 효과가 없으며 코끝도 따로 높여 주어야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 수술방법
방법은 코끝의 모양이 다양하듯, 방법도 여러 가지입니다.
우리나라 여성에 있어 가장 많이 원하는 코끝 모양은 오똑하면서 살짝 들린듯한 느낌이 나는 그런 모양인데 반해 실제로 동양인의 코끝은 많은 경우 뭉툭하고 살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 오똑하고 예쁜 코끝모양을 내기 위하여는 비익연골간 봉합, 연골이식, 코기둥 세우기 등의 여러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콧대의 높이가 있는 경우나 보형물 삽입을 통해 콧대가 높아진 후 이에 맞는 형태의 코끝의 높이와 오똑함이 갖춰져야 이상적인 코 모양이 됩니다. 이를 잘 반영하기 위하여 흔히 포함되는 수술과정이 코기둥 지지대 삽입입니다.

코끝의 오똑함을 주기 위하여 연골간 봉합과 그 봉합된 연골 위에 다시 연골이식이나 알로덤 삽입을 통해 오똑함과 높이를 추가할 수 있는데 이를 구조적으로 잘 지지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도 코기둥삽입의 과정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콧볼줄임 (콧망울이 넓은 코)

콧날개, 즉 콧망울이 옆으로 넓게 자리 잡고 있으면 콧구멍이 커 보이며, 코가 낮지 않아도 낮아 보이게 합니다. 콧망울이 넓은 코는 흔히 ‘콧평수가 넓다’ 는 말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 콧망울의 피부와 피하조직을 함께 줄여서 콧망울을 좁혀주고 동시에 콧구멍이  길어 보이도록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양쪽의 콧망울을 서로 당겨 실로 묶어 주어도  콧망울이 좁아 보이게 됩니다.

※ 수술방법
콧망울의 피부를 줄여주는 방법
콧망울이 넓은 경우는 대부분 콧망울 아래쪽 피부를 쐐기 모양으로 잘라내고 다시 봉합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절개선은 콧망울과 볼의 경계선에 남게 되어 거의 눈에 띄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보통 이런 분은 코끝이 뭉툭한 증상이 동반되므로 코끝 성형술이나 비주 성형술(columella strut)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콧망울을 모아주는 방법
넓게 벌어진 콧망울을 실을 사용하여 가운데로 모아서 묶어주는 방법을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콧망울을 묶어주면 자연스럽게 콧망울은 좁아지고 코끝은 그만큼 더 높아지게 됩니다.

매부리코

매부리코는 콧대의 중간 부분이 위로 튀어나온 경우를 말하며 코의 모양이 매의 부리와 같다고 하여 매부리코라고 흔히 표현하는데 인상이 강해보이고 한번 마음 먹으면 후퇴할 줄 모르는 타협심이 없는 고집쟁이 같은 인상을 주고 팔자가 세 보입니다.

코뼈와 연골이 만나는 부분에서 코뼈의하단부와 연골의 상단부가 위로 자라 있는 것이 원인이며 외상에 의한 변형이나 유전적소인에 의한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코 끝이 길고 아래로 처진 경우를 많이 동반하여 서양에서는 마녀코라고도 많이 불립니다.

매부리코는 코뼈와 코의 비중격 연골이 모두 과성장해 콧등 가운데가 솟아 올라서 매의 부리처럼 보이는 코입니다. 코가 크면서 매부리인 경우 원칙에 입각해서 솟아 오른 코뼈와 비중격 연골을 잘라냅니다.

튀어난 부분을 잘라난 코는 콧등이 평평해지기 때문에 남은 코뼈를 다시 잘라서 가운데로 모아서 콧등선을 매끄럽게 만들어 줍니다.

[ 메부리코 ]

[ 남은 코뼈를 자른 모습 ]

[ 평평해진 콧등 ]

※ 수술방법
콧대를 갈아주는 방법
콧등의 일부분만이 살짝 튀어 나온 경우는 튀어나온 부위를 끌을 이용하여 갈아주는 것만으로도 효과적인 교정이 가능합니다. 콧대를 높이는 수술을 할 때 콧등이 살짝 튀어 나온 경우들을 종종 접하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는 이렇게 갈아내는 방법만으로도 효과가 있으며 또한 콧대를 높여주기 위한 보형물도 이에 맞추어 조각을 하여 자연스러운 콧등의 라인이 나올 수 있도록 합니다.

코뼈를 잘라주는 방법
만일 콧등이 튀어나온 정도가 심하다면 갈아내는 것만으로는 완벽한 결과를 얻기 힘들며 콧등의 튀어 나온 부위, 즉 코뼈와 연골이 만나는 부위에서 위로 솟아 오른 코뼈와 외측 연골, 비중격 연골을 완전히 잘라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코뼈와 연골은 바깥쪽으로 구멍이 길게 생기며 지붕이 열리게 되는데, 지붕을 다시 닫아 주기 위해서는 양쪽에서부터 코뼈를 모아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코뼈를 자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코뼈의 옆쪽만을 자르고 붙어 있는 위쪽을 축으로 하여 안쪽으로 돌려 모아줍니다. 콧대가 어느 정도 높은 분들은 이러한 방법만으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콧대가 낮은 분들은 콧등의 튀어나온 부분을 잘라내고 코뼈를 양쪽에서 모아주면 코가 더 낮아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는 얇은 보형물을 사용해서 콧대를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휜코교정

휜 코는 보통 과거에 코를 다친 후 변형되었거나, 선천적으로 변형된 경우입니다.
C자로 휜 경우, S자로 휜 경우, 완전히 한쪽으로 비스듬히 누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코뼈와 연골이 같이 휘어져 있기 때문에 뼈와 연골을 바로 잡아주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이경우 휘어진 뼈를 골절시켜 바로 잡아주는 것 뿐만 아니고 대개의 경우 코 안의 비중격이 휘어져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또한 함께 교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콧대가 가지런히 똑바로 서있으면 곧고 차분한 이미지를 내게 됩니다. 하지만 콧대가 휘어져 있으면 뭔가 어긋나 보이고 바른 인상을 주기 힘이 듭니다.

코가 휘어진 경우는 이렇게 미용적으로 보기 싫은 것도 문제지만 기능적으로도 한쪽 코가 막히는 것이 문제가 되곤 합니다.

이것은 우리 코 속에는 코의 내부를 중앙에서 반으로 나누어주는 비중격이라는 막이 있는데 콧대가 휘어진 경우는 대부분 이 비중격 또한 휘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비중격이 휘어져 한쪽으로 치우쳐지면 그 쪽 코를 막게 되고, 또 반대편은 넓어짐에 따라 기류에 회오리가 생겨 이 역시 원활한 흐름이 방해를 받습니다.이렇게 휘어진 콧대는 미용적 및 기능적인 문제를 초래하므로 수술적인 교정을 통해 바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휘어진 콧대를 바로 잡아주는 수술은 휘어진 정도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사용됩니다.

※ 수술방법
비중격 성형술
기둥이 기울어져 있는 집은 지붕만 고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기둥부터 바로 잡아주어야 합니다. 즉, 겉에서 보기에 휘어져 보이는 콧대는 만일 안쪽도 같이 휘어져 있다면 바깥쪽 코뼈를 바로 잡는 수술뿐 아니라 안쪽의 비중격도 바로 잡아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비중격 성형술이라고 하는데, 휘어진 코를 바로 잡는 수술을 할 때는 비중격도 함께 휘어져 있는 지를 반드시 진찰하고 함께 교정해야 합니다.

콧대를 갈아주는 방법
콧대가 휘어진 정도가 경미한 경우는 끌을 이용하여 갈아주는 것만으로도 효과적인 교정이 가능합니다. 대개 튀어나온 쪽을 갈아내고 들어간 쪽에는 연골 등의 이식을 통해 돋우어 주어 콧대의 정렬을 맞추어 줍니다. 이후 콧대가 낮아 지게 되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보형물을 이용하여 콧대를 높여주는 수술을 함께 하기도 합니다.

코뼈를 잘라주는 방법
코뼈와 연골이 한쪽으로 많이 휘어진 경우는 먼저 칼이나 절골도를 이용하여 휘어져 나온 연골과 뼈 부위를 잘라내고, 코뼈를 옆에서 절골하여 휘어져 나온 쪽은 안쪽으로 그리고 휘어져 들어간 쪽은 바깥쪽으로 뼈를 움직여 서로 모아주는 수술을 통해 바로 잡아주게 됩니다.

연골이식 (들창코수술)

아무리 코 수술을 많이 해본 성형외과 의사라 하더라도 가장 어려운 코 수술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모두 다 들창코 수술이라고 답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들창코가 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코의 조직(그중에서도 코끝 부분의 조직)이 부족한 것이 원인인데, 코끝 부분의 조직을 늘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며, 실리콘과 같은 삽입물 만으로 무리하게 수술을 하는 경우에는 더 큰 문제를 유발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많은 경우에는 양쪽 코 날개는 크고 아래로 내려와 있으며, 코끝의 콧기둥 부위는 오히려 위로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들창코의 교정은 올라가 있는 콧기둥과 코끝 부위는 내려주고, 크고 내려간 코 날개는 줄여주고 올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들창코 교정 수술은 매우 신중하게 접근을 하여야 하며, 교정 수술 중 위로 올라가 있는 코끝 연골을 아래로 내려주는 것이 가장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코끝 교정술로서 코 끝 연골의 위치를 변경 시킬 수 있다.) 하지만, 들창코 환자의 대부분이 코끝 연골의 양이 부족한 경우 이어서 연골의 위치 변경만으로는 완벽한 교정은 불완전하므로, 부족한 코끝 부분과 콧기둥 부위의 조직을 늘려 주기 위해서는 실리콘이나 메드포어 고어텍스 등과 같은 딱딱한 삽입물보다는 부드러운 삽입물(자가조직, 인조피부)을 이용하여 보충해 주는 수술이 더 좋다. 따라서 들창코의 교정은 사전에 교정 수술의 어려움과 한계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며, 수술 결과에 대한 지나친 환상 또한 버려야 합니다.

코 재수술

코수술 또한 첫수술에서 실패하여 재수술을 경험하게 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수술중의 하나입니다.
재수술의 원인을 알기전에 먼저 코수술의 목표를 제대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 너무 낮은 콧등
실리콘이나 고아텍스 등 보형물을 이용하여 융비술을 시행하였으나 아직도 낮게 느껴서 불만일 때는 피부의 여유분을 고려하여 재수술을 판단하여야 합니다.
만일 콧등의 피부 여유가 많을 때에는 전에 삽입한 보형물을 제거하고 새로운 실리콘이나 고아텍스 등을 조각하여 원하는 높이로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피부의 여유가 없을 때에는 이미 삽입한 보형물을 그대로 놓아두고 그 위에 진피지방과 같은 자기 조직을 이식하여 높여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너무 높아진 콧등
융비술은 무턱대고 콧등을 높게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얼굴과의 조화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일 이러한 조화가 맞지 않을 정도로 높다면 삽입한 보형물을 빼내어 재조각하여 다시 삽입하던가 새로운 보형물로 조각하여 넣어주어야 합니다.

※ 비뚤어진 코
코를 높이기 위해서는 수술전에 본인의 콧날축이 휘어져 있지 않은지 정확한 진찰이 필요합니다. 만일 조금이라도 콧날축이 휘어있을 경우 보형물을 이용하여 코를 높일 경우 수술후에는 더울 심하게 휘어져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콧날축을 바로잡는 수술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콧날축이 휘어져보이는 경우는 대개 2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첫째는 외상으로 인하여 코뼈가 휘어져 있던가 비중격이 휜 경우입니다. 둘째는 외상 없이도 성장과정중 비중격이 휘는 경우입니다. 이 2가지 경우중 코뼈와 비중격이 같이 휜 경우는 코뼈를 절골하고 비중격 수술을 같이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코뼈는 바르게 위치하고 있으나 비중격이 휜 경우에는 비중격만 교정하면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무시한 채 코를 높였을 경우엔 반드시 수술 후 휘어져 보이게 됩니다. 만약 수술후 심하게 휘어져 보일 때에는 조각물을 제거하고 콧날축 수술이 필요하며 심하지 않을 때에는 부분적으로 연골이나 진피지방을 이용하여 살짝 교정할 수도 있습니다.

※ 콧날이 움직이는 코
융비술에 사용한 실리콘이나 고어텍스 등 이 물질이 움직이는 경우는 이러한 보형물이 정확하게 코뼈와 골막사이에 들어가지 않고 피부 밑 피하층에 넣었기 때문입니다. 수술시에 코뼈와 골막사이를 정확하게 분리하는 것은 많은 경험없이는 수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삽입한 보형물이 움직일 때는 이것을 제거하고 정확한 층을 분리하여 새로운 보형물을 넣어주면 됩니다.

※ 실리콘등의 윤곽이 비쳐보이는 코
콧등과 코끝의 피부가 여유가 없을 때에 실리콘이나 고아텍스 등 보형물을 이용할 경우엔 시간이 지나면서 보형물의 윤곽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실핏줄의 생성이 촉진되어 콧등이 빨개지거나 코가 조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수술전에 콧등의 피부 여유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엔 보형물을 제거하고 연골이나 진피지방을 이용하여 재수술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덜 올라간 코끝
코는 두 눈사이의 코뼈 높이와 코끝의 높이 비율이 맞아야 합니다. 만일 코끝 높이가 낮을 경우엔 세련된 코 모양이 되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코끝의 실리콘 위에 연골을 이식해주던가 코끝의 실리콘을 제거하고 연골을 이용한 비첨성형술이 요구됩니다.

※ 파라핀등의 불법 주입액이 들어간 코
파라핀이나 액체 실리콘, 바세린 등 사용되어서는 안되는 액체를 코에 주사한 경우엔 나중에 이것만을 제거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액체 이물질이 조직과 반응하여 조직속으로 스며들기 때문에 피부가 파랗게 변색되고 모양이 울퉁불퉁하게 뭉치기도 하며 딱딱하게 변하기도 합니다.
이 주사한 약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약물과 동시에 변화된 모든 조직을 동시에 제거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낮아진 코를 복원해주기 위해서는 실리콘이나 고어텍스 등 이물질을 사용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진피지방 등의 자가 조직을 이용해야 합니다.